[아시아뉴스통신]’실크로드 경주’를 미담로드로 만드는 세교수 이야기

‘실크로드 경주 2015’에 참가하고 있는 대학생과 자폐 학생들의 아이디어 그리고 교수들의 재능 기부가 모여 훈훈한 미담을 담은 기념품들이 탄생했다.